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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크롬에 꼭 필요한 기능을 마침내 추가했다. 바로 '사이트 음소거' 기능이다. 일부 웹사이트는 영상을 자동 재생해 사용자들을 불편하게 하곤 한다. 이에 구글 크롬이 해결책을 내놨다. 구글 크롬은 지난 25일 새
이제 정말 안녕이다. 구글이 크롬 웹브라우저에서 플래시를 차단한다는 소식이다. 더버지와 씨넷, 아스테크니카 등 해외 IT매체들에 따르면, 구글은 올해 말까지 크룸 웹브라우저에서 플래시 '차단'을 기본으로 설정하겠다는
구글 크롬이 곧 지금보다 훨씬 빨라진다는 소식이다. 새로 채택할 압축 알고리즘 덕분이다. 더버지와 기즈모도 등 해외 IT매체들에 따르면, '브로틀리(Brotli)'라는 이름의 이 새로운 알고리즘은 현재의 '좁플라이(Zopfli
아직 인류는 광선검을 발명하지 못했지만, 구글이 스마트폰을 광선검처럼 휘두를 수 있는 게임을 당신에게 선물했다. 물론 무료. 이 게임은 구글이 '스타워즈 7 : 깨어난 포스'의 개봉에 맞춰 제작한 것으로 스마트폰을 마치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이 2017년에 크롬 OS(운영체제)를 없애고 이를 안드로이드 OS로 통합키로 했다고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크롬 OS는 2009년 발표됐으며 이 OS가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이 9월 1일부터 크롬 브라우저를 업데이트해 플래시 콘텐츠가 자동으로 표시되지 않도록 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올해 6월 구글이 크롬 새 버전의 베타판을 내놓으며 예고했던 내용이지만, 당시에는
Firefox: Choose Independent - Mozilla Firefox 안드레아스 갤 모질라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지난해 11월 씨넷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iOS와 안드로이드의 공통점은, 그들이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인 구글이 TV나 모니터에 꽂기만 하면 PC처럼 쓸 수 있는 '크롬비트'라는 제품을 내놓기로 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구글 크롬 팀은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대만의 전자제품 업체 에이수스와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가 여전히 PC 웹브라우저 시장의 90% 가까이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시행한 '2014 국내 인터넷 이용환경 현황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