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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가 2017 S/S 시즌 뉴욕패션위크에서 또 한 번 환호를 받았다. 하이패션쇼에서는 이례적이게 플러스사이즈 모델을 무려 다섯 명이나 세웠기 때문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들어갑니다.) 디자이너 크리스챤
존스는 결국 시리아노가 만든 완벽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시사회에 나타났다. 아래는 시사회에서 포착된 그녀의 모습이다. h/t New York Times 그녀의 10만 팔로워들은 이에 분노하며 디자이너들이 그녀의 큰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