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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페미니스트와 동물보호운동가를 표방하는 이씨는 지난 4월 15일 낮 서울 무교동 청계천에서 '왜 남자 꼭지는 되고 여자 꼭지는 안 되냐'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여 주변의 이목을 끌었다. 공공장소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