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첫 번째 논-바이너리 선수라는 사실보다 중요한 게 있다.
12살 소년 브로디 네빌은 올해 봄 친구들에게 게이로 커밍아웃한 후 친구를 거의 다 잃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국은 아직 소수자 인권에 후진적" - 홍석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