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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직 소수자 인권에 후진적" - 홍석천
린제이 로한은 성소수자들의 권리를 지지하는 할리우드 스타다.
커밍아웃한 트랜스젠더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방법.
넷플릭스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3에서 여주인공 역할을 그대로 연기한다.
영화 '주노', '엑스맨', '인셉션' 등으로 국내에도 친숙한 배우다.
"나를 지칭할 때 ‘He’ 또는 ‘They’를 사용해 달라"
한 때 사람은 이성애자, 동성애자, 양성애자로만 나뉜다고 생각했다.
홍석천 이후 20년 만이다.
디즈니 최초로 성소수자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