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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그룹의 신곡은 글로벌 기준(New Music Friday)에 맞춰 금요일에 발표한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활력을 드리고 싶다"
송가인 이외에도 박봄, 수란, 양다일 등의 뮤지션이 참여했다.
3년 만의 정규앨범과 단독 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첫사랑' 등 여러 히트곡을 남겼다.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했다.
신생 기획사와 손을 잡았다.
8년 만이다.
캐주얼부터 수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