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임플란트를 몇 개 했다. 할 나이가 되기도 했다”
'컬투쇼'에 출연해 가수 활동 관련 질문을 받았다.
지인을 사칭하는 '메신저 피싱' 수법이었다.
앞서 DJ김태균은 "최강창민과 둘 중에 누가 더 재미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고기 좀 구워봤다면 공감할 만한 이야기다.
상품을 소개하던 중 말실수를 연발했다.
김태균은 특유의 '옥희 목소리'로 방송을 시작했다.
"진짜 비 맞아?" 청취자들이 귀를 의심했다. 분명 비의 목소리인데 수다맨이 등장한 줄 알았다. 퇴근도 마다할 정도로 폭발적인 입담을 뽐낸 그다. 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3~4부에
그룹 비스트가 아닌 하이라이트가 돌아왔다. 새로운 이름으로 재데뷔다. 하이라이트는 2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팀명을 하이라이트로 확정 짓는 과정과 개인 활동
"'두시탈출 컬투쇼'는 제 일상이죠. 1등에서 내려오면 그때 그만두겠습니다." (정찬우) "아들이 태어나던 해 컬투쇼를 시작했는데, 아이를 키우는 것 같이 저도 프로그램 안에서 크는 느낌입니다." (김태균) 10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