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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 증명서 발급을 거부해 미국 극우 종교단체들의 잔다르크(물론 그녀는 잔다르크가 아니다)로 떠오른 킴 데이비스는 고향에 돌아가는 길에 좀 기분이 뒤틀릴지도 모른다. 허핑턴포스트US 보도에 따르면 비영리 인권단체
로이터가 4일, '하나님의 권한'을 내세운 공무원에 의해 결혼 허가증 발급을 거부당한 동성 커플이 결혼 허가증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켄터키주 로완 카운티 법원 서기 킴 데이비스는 동성 커플에게 결혼 허가를 발급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