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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오레곤 현지 매체가 촬영한 영상이다. 사람들이 모두 엎드려서 세트를 받아갔다. 또 아래는 KFC가 공개한 영상이다. 이 작은 매장의 더 작은 주방에서 실제 세트 메뉴를 요리하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애드위크의
지난 12월 16일.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의 어느 길 구석에 KFC 매장이 문을 열었다. 그런데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매장이 아니다. 이날 KFC는 이 매장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KFC 매장이라고 소개했다. 그런데
KFC가 신규 직원들을 위해 새로운 교육법을 도입한다. VR(가상 현실 기술)을 이용하는 것. 비즈니스인사이더에 의하면 KFC는 '방 탈출' 게임 형식의 VR 트레이닝을 도입할 예정이다. 직원은 가상의 조리실에서 치킨을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는 종종 마케팅을 위해 신기한 포장박스를 만든다. KFC는 지난해 6월 인도에서 리튬 이온 배터리와 아이폰용 USB케이블이 장착된 박스를 내놓은 바 있다. ‘피자헛’은 과거 스마트폰과 연결해 디제잉을
KFC 징거버거를 먹게 될 최초의 우주인은 누구일까? KFC는 오는 6월 21일, 징거버거를 우주로 배달한다. 버거를 배달하는 이는 ‘스트라토라이트’로 불리는 풍선이다. 이 이름은 ‘성층권’(stratosphere)과
뉴욕에 사는 64세 안나 워츠버거가 최근 KFC에 2천만 달러(한화 226억 원) 소송을 제기했다. CBS 뉴스에 따르면 워츠버거는 최근 구매한 KFC의 치킨 버킷이 "광고처럼 통이 넘칠 정도로 치킨이 많이 들어있지
최근 KFC의 치킨 레시피가 시카고트리뷴의 한 기사를 통해 공개돼 전 세계 KFC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시카고트리뷴의 한 기자는 KFC 치킨의 고향을 취재하러 갔다가, 창업자인 하랜드 샌더스의 조카인 조 레딩턴을
1940년부터 미국의 치킨 체인 업체 KFC의 '영업 비밀'인 닭고기 조리법으로 주장된 레시피가 미국 언론에 흘러나와 진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레시피를 외부에 보여준 사람이 KFC 창업자의 조카여서 더더욱 관심을
패스트푸드 체인인 KFC가 이번에는 패션에 손을 댔다. 디자이너 케이티 이어리(Katie Eary)와의 콜라보레이션이다. 이 콜라보레이션이 KFC의 패션사업 진출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KFC는 최근 '라이스박스'라는
영상이 소개하는 치킨 바구니의 이름은 ‘Memories Bucket’이다. KFC에서 치킨 한 바구니를 사와 친구들과 나눠먹으며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은 후, 바로 이 바구니와 연결해 사진을 인화할 수 있다. 한정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