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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미혼의 여성 코미디언으로서 남성 중심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 가족 예능이 유행하던 시기에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왔다.
2018년 이영자에 이어 2번째 KBS 연예대상 여성 대상이다.
고인은 KBS 공채 출신으로 개그맨 동기들의 메시지도 공개됐다.
두 방송사 모두 시상식 내내 "방역지침 준수"를 강조했다.
박막례 할머니는 ’2019 KBS 연예대상’ 시상자로 출연했다.
51세에 대학교에 들어간 팽현숙은 대중들에게 "꿈을 잃지 말라"고 말한다.
아빠의 수상을 바라보는 딸 수빈양은 눈물을 멈추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