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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일베 기자’ 임용을 두고 <한국방송>(KBS) 내부의 반발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해당 기자가 지난 13일 사내게시판에 “과거 일베에 쓴 글들은 본심이 아니었다. 새사람으로 거듭나겠다”고 사과문을 올렸지만 파장은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활동 전력이 있는 기자가 1일 KBS 정식 직원으로 임용됐다. 안주식 KBS PD협회장은 1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뉴스쇼'에 출연해 "(단순히) 일베 가입 여부가 중요한 게 아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