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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4중창 팀 결성을 최종 목표로 하는 경선 프로그램, JTBC '팬텀싱어' 23일 방송에서 인상적인 팝페라 무대가 나왔다. 경력 있는 뮤지컬 배우 고훈정, 중학생 카운터테너 이준환과, 마찬가지로 매번 좋은 평가를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그룹을 결성하기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가 25일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32인의 참가자들이 1:1 대결을 펼치는 첫 번째 미션이 그려졌는데, 대결을 통해 한 명은 다음 단계로, 다른
11월 11일 첫 방영된 JTBC ‘팬텀싱어’에서 놀라운 목소리가 발견됐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참가자 중 한 명은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인 이준환이다. 최연소 참가자였던 그는 여성 소프라노를 위한 'La Capin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