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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페미니즘으로 얻을 게 많다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동쪽으로 차로 한 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찰링 마을. 2일 오전(현지시간) 이곳 경찰서 앞 공터에는 수십명의 주민이 모여 정부 구호품 분배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무실 안에서 경찰과 주민 대표들이
지난 4월 25일 네팔을 강타한 대지진은 현재까지 주변국을 포함 6,000명 이상의 희생자를 내고 있다. 리히터 규모 7.8의 지진이 일어난 순간은 이미 많은 관광객들의 카메라를 통해 공개됐다. 새롭게 BBC가 공개한
최근 지진이 강타한 네팔 카트만두에서 주민 20여만명이 도시를 탈출했다고 교도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경찰의 말을 빌려 카트만두를 빠져나간 주민이 23만5천여명이라고 전했다. 지진 이튿날인 26일에
네팔 대지진 사흘째로 접어들면서 구조 작업에도 속도가 붙고 있지만 사망자는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AP통신은 27일(현지시간) 네팔 경찰을 인용, 지금까지 네팔에서만 사망자가 3천904명에 달했고 부상자는 7천180명으로
네팔 지진 참사를 지원하기 위한 각국 정부와 구호기관의 온정과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진으로 인한 먼지가 채 가라앉기 전인 26일(현지시간)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속속 네팔로 모여들고 있다. 올라 페이건 유엔
취재를 위해 이들과 함께 뉴델리에서 출발한 기자도 더 늦기 전에 카트만두에 도착할 수 있게 됐다는 생각에 작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안도감도 잠시, 공항 운영 재개 후 한꺼번에 몰린 여객기 때문에 활주로에서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2천500명을 넘어서는 등 인명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다. 네팔 재해대책본부는 26일 오후 6시(현지시간) 현재 사망자가 2천430명, 부상자는 6천 명 이상이라고 밝혔다고
업데이트 : 2015년 4월26일 01:20 (기사 대체) 인도·방글라·중국 등서도 사상자 속출…에베레스트 산사태로 10명 사망 주네팔 대사관 "현지 공사현장 한국인 직원 1명 부상"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25일
업데이트 : 2015년 4월25일 17:20 (기사 대체) 업데이트 : 2015년 4월25일 19:25 (기사 대체) 25일 오전 11시56분(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했다.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