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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25일 오전 11시 56분(현지시각) 규모 7.9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어제(5월 12일) 오후 12시 50분(현지시간) 또 다시 규모 7.3의 강진이 네팔 북동부지방을 덮쳤다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동쪽으로 차로 한 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찰링 마을. 2일 오전(현지시간) 이곳 경찰서 앞 공터에는 수십명의 주민이 모여 정부 구호품 분배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무실 안에서 경찰과 주민 대표들이
[토요판] 커버스토리 / 네팔 소년 라즈 타차모 이야기 지난달 29일 낮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차로 30여분 거리에 있는 도시 박타푸르는 흡사 전쟁터 같은 분위기였다. 어느 쪽으로 고개를 돌려도 폭격을 맞은 듯 허물어진
4월 25일 발생한 네팔 대지진으로 4천명이 넘게 사망했다. 당시 네팔에서 관광을 하고 있던 터키인 커플이 지진의 순간을 촬영했다. 5층 카페 테라스에서 네팔의 풍경을 촬영하던 도중, 갑자기 땅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바닥으로
네팔 대지진 발생 다음날인 26일 수도 카트만두에서 규모 6.7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 AP·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규모 6.7의 여진이 카트만두 동북쪽에서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진원지의
네팔 지진에 스타들이 잇따라 애도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네팔 도서관 기금 마련을 위해 사진전을 진행할 예정이었던 배우 이정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아래와 같이 밝혔다. 네팔에서 NGO 활동 중인 방송인 오상진도
네팔 대지진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네팔의 유서깊은 랜드마크들까지 파괴하고 말았다. 카트만두에서 1832년에 세워진 9층짜리 다라하라(빔센) 타워도 이번 지진으로 완전히 무너졌다. 이 타워는 이미 한 차례 1934년 대지진
많은 사상자를 낸 네팔 대지진에서 얕은 진원과 지진에 취약한 건물 때문에 피해가 더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 인근에서 전날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1천500명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고 있는 네팔인 수잔은 25일 발생한 네팔 지진과 관련해 "지금 상당히 힘든 시간"이라며 "네팔 사람들에게 지금 기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래는 수잔이 자신의 트위터에서 밝힌 내용들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4500명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렌드라 리잘 네팔 정보장관은 사망자가 4500명에 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