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와 카라의 멤버들이 데뷔 기념일을 자축했다.
카라 대표는 현재도 왕성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임순례 감독.
출연 중이던 드라마 ‘야식남녀’ 촬영에 당분간 임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