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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라고 대충 둘러댔다가 결국 사과해야 했다.
”상식이 통하지 않으신 분 사절합니다” - 카페 인스타그램 소개글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평소 애용하던 카페를 공개 저격했다.
현재 카페 등에서는 QR코드나 신분증 지참 후 수기 명부 작성을 해야 점내 식음료 섭취가 가능하다.
"다른 매장처럼 본인 인적사항을 적고 입장할 수 있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때 생각했다."
정부는 방역 협조를 위한 최선의 방안이라는 입장이다.
"코로나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괜찮다는 의미가 아니다" - 정은경 본부장
헬스장에 갈 수는 있지만 샤워는 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