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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CCTV에서 몰래 숨겨진 ‘백도어’가 발견됐다. 백도어는 말 그대로 ‘뒷문’이다. 사용자 몰래 제조사가 CCTV 영상을 훔쳐보거나 CCTV를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다는 얘기다. KAIST 시스템보안연구실과 보안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