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etmam

형제로 보이는 검은 고양이는 죽은 고양이의 얼굴을 핥아주고 있었다.
한달 전 유기견 보호소에서 개 한마리를 입양했다. 나의 가족이 된 이 개는 안락사당할 뻔했지만 겨우 1년 7개월의 생을 살았을 뿐이다. 강아지 때 맡겨져서 '뜬장'이라고 하는 철장에 갇혀 살면서 일주일에 단 7분간 바깥 산책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세 마리는 각각 이름이 '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 '국민의당'이라고 한다.(정의당에게는 미안하지만 세 마리뿐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 '새누리당'과 '국민의당' 고양이를 찾기 위해 먼지 구덩이를 뒤지는 장면도 아이러니한 일이었다. 다행히 두 마리는 건강해서 임보처에 맡겨진 상태이고, 한 마리는 치료 중에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애를 썼는데, 정작 더불어민주당 고양이만 아프다니 이것도 아이러니하다.
올해부터 서울시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중성화수술 데이'를 도입하기로 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서울시는 캣맘이 먹이고 길고양이를 유인해 '집중 주거지역'을 만들면 50개 이상 포획틀을 설치해 한 번에 중성화수술을
용인 벽돌 사건의 또 다른 피해자인 29세 박모 씨는 "학생들에 대한 처벌은 없을지언정 사건의 경위와 실체적 진실은 명명백백하게 수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아래와 같이 밝혔다. "언론에 검거보도가 나고 얼마 안 돼서
용인 벽돌 사건으로 사망한 50대 박 모 씨의 딸이라고 밝힌 한 여성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사건 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엄마는 (고양이) 동호회가 절대 아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돌봤다"며 아래와 같은 내용의
'캣맘 사망 사건'의 용의자인 초등학생 A군이 벽돌을 던진 장소는 아파트 옥상이다. 만약 아파트 옥상이 폐쇄되거나 다른 방식으로 관리되고 있었다면 어땠을까? 현재 아파트 옥상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을까? 연합뉴스에 따르면
용인 '캣맘' 벽돌 사망사건 용의자가 검거된 16일 오후 사건이 발생한 경기도 용인시의 한 아파트 벽돌 투척지점 옥상 모습. 용인 '캣맘' 벽돌 사망사건 용의자가 검거된 16일 오후 사건이 발생한 경기도 용인시의 한
경기 용인 '캣맘' 사망 사건의 용의자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 A(10)군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진 16일, A군의 주민과 학교 교사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사건의 용의자로 몰려 경찰 수사까지
경기도 용인에서 길고양이를 돌보던 '캣맘'이 아파트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숨진 다음 날 서울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처참한 사체로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달 9일 서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