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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는 9살 난 레드캥거루로, 오스트레일리아 북부의 앨리스 스프링스에 있는 캥거루 보호구역에 살고 있다. 로저의 키는 머리에서 꼬리까지 2m가 넘는다. 몸무게는 90kg이 넘는다. 게다가 보호구역의 매니저인 크리스 반스가
호주 브리즈번의 주택가와 골프장에 나타난 이 근육질 캥거루 한 마리. 한 '마리'라고 칭하기가 왠지 조심스럽게 느껴지는 이 캥거루는 얼마 전부터 골프장에 온 인간들로부터 '빅 벅(Big Buck)'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전 세계의 기대를 모았던,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매니 파퀴아오의 대결은 싱겁게 끝났다. 현지에서 암표를 구입한 사람이나 TV중계마저도 따로 돈을 내고 본 미국 시청자들 뿐만 아니라 돈 한푼 내지 않고 본 사람들도
지난 5월 1일, 영국 '데일리 메일'이 소개한 이 영상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의 파충류 공원(Reptile Park)에서 찍힌 것이다. 영상 속의 아기는 이제 2살. 아기 캥거루를 발견한 아이는 주저하지 않고 그에게
호주에서 '쿼카와 셀카 찍기'열풍이 불고있다. 쿼카는 '아주 작은 캥거루'라 불리는 캥거루과의 한 종으로 앙증맞은 송곳니와 항상 웃고 있는 표정 덕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로도 유명하다. 인간사회는 오늘도 여러가지
드론의 개발로 인해 인간은 이전보다 더 높은 곳에서 다양한 상황을 영상으로 담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인간이 좋을 뿐이고, 촬영을 당하는 당사자는 기분이 나쁠 수도 있다. 이 캥거루처럼! 유튜브의 'Newzulu
이 영상을 보면 두 남자가 캥거루 의상을 입고 쇼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아니다. 두 마리의 캥거루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센트럴코스트 교외에서 벌인 싸움을 담은 영상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캥거루의 길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