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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블루'와 로트와일러 강아지 '트루퍼'가 만나 친구가 된 모습을 유튜버 Xtreme Videos가 공개했다. 종을 뛰어넘어 호기심과 애정이 솟아나는 순간을 위 영상을 보자. h/t VVV
알파시피 캥거루는 엄마 품속에서 산다. 엄마가 길에서 차에 치여 세상을 떠난 후 고아가 된 캥거루 '쿠조' 역시 엄마의 품이 그리웠던 모양이다. 서호주의 작은 마을 '큐'의 경찰서는 지난 9일 공식 페이스북에 컨스터블
몇몇 남성 영장류들을 깊이 반성하게 만들었던 근육 캥거루 '로저'가 돌아왔다. 로저가 살고 있는 야생 공원 '더 캥거루 생추어리'는 하절기(그렇다 호주는 여름이 춥다) 휴무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연다고 밝히며 로저의 사진을
가디언 및 메일 온라인 등의 매체는 지난 13일 쓰러진 캥거루를 끌어안고 있는 수컷 캥거루의 사진을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에반 스위처(Evan Switzer)가 퀸즐랜드의 리버 헤즈에서 촬영한 것으로 매체들은 '수컷
아일랜드 출신의 스물아홉살 앨런 딕슨은 최근 인터넷에서 '현실 버전 닥터 두리틀'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마치 동물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처럼, 여행자들의 로망인 '동물 셀카'를 가장 완벽하게 찍는 것으로 유명하기
그렇다. 캥거루는 고양이와 너무 놀고 싶다. "있잖아. 놀자. 놀자. 놀고 나서 자" 그러나 고양이는 귀찮다. 정말 너무 귀찮다. 고양이가 도망간 뒤 캥거루의 표정을 잘 보시라. 낙담 그 자체다. 허핑턴포스트JP의 猫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이 세상의 누군가는 궁금해할지 모를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다. 한 마당의 트램폴린 위에 올라가 멍하니 서있던 캥거루는 다시 가던 길을 가기 위해 도약한다. 그리고 매우 놀라운 착지 모습을 보여준다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에 올라온 한 캥거루의 사진을 보자. 사진을 찍은 장소는 호주 빅토리아 주의 마운틴 불러로 향하는 산길이다. 키가 제법 커 보이는 이 캥거루는 차가 오는 방향을 보며 길을 건너기 위해 참을성 있게
만약 캥커루의 주머니 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다면 이 동영상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Smarter Every Day’는 유튜브 유저인 데스틴 샌드린(Destin Sandlin)이 운영하는 유명 시리즈다. 그는
캥거루는 전부 왼손잡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왼쪽이나 오른쪽 등 특정 몸의 부위를 선호하는 행위는 인간 등 영장류에서만 발견되는 고유의 특성이라는 기존 가설에 도전하는 연구결과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로저는 9살 난 레드캥거루로, 오스트레일리아 북부의 앨리스 스프링스에 있는 캥거루 보호구역에 살고 있다. 로저의 키는 머리에서 꼬리까지 2m가 넘는다. 몸무게는 90kg이 넘는다. 게다가 보호구역의 매니저인 크리스 반스가
호주 브리즈번의 주택가와 골프장에 나타난 이 근육질 캥거루 한 마리. 한 '마리'라고 칭하기가 왠지 조심스럽게 느껴지는 이 캥거루는 얼마 전부터 골프장에 온 인간들로부터 '빅 벅(Big Buck)'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전 세계의 기대를 모았던,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매니 파퀴아오의 대결은 싱겁게 끝났다. 현지에서 암표를 구입한 사람이나 TV중계마저도 따로 돈을 내고 본 미국 시청자들 뿐만 아니라 돈 한푼 내지 않고 본 사람들도
지난 5월 1일, 영국 '데일리 메일'이 소개한 이 영상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의 파충류 공원(Reptile Park)에서 찍힌 것이다. 영상 속의 아기는 이제 2살. 아기 캥거루를 발견한 아이는 주저하지 않고 그에게
호주에서 '쿼카와 셀카 찍기'열풍이 불고있다. 쿼카는 '아주 작은 캥거루'라 불리는 캥거루과의 한 종으로 앙증맞은 송곳니와 항상 웃고 있는 표정 덕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로도 유명하다. 인간사회는 오늘도 여러가지
드론의 개발로 인해 인간은 이전보다 더 높은 곳에서 다양한 상황을 영상으로 담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인간이 좋을 뿐이고, 촬영을 당하는 당사자는 기분이 나쁠 수도 있다. 이 캥거루처럼! 유튜브의 'Newzulu
이 영상을 보면 두 남자가 캥거루 의상을 입고 쇼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아니다. 두 마리의 캥거루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센트럴코스트 교외에서 벌인 싸움을 담은 영상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캥거루의 길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