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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섬의 코알라 절반이 죽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자전거를 타면서 조차 동물을 주의해야 하는 나라다. 지난 주말, 한 사이클리스트 애호가들에게 그런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다. 6명의 사이클리스트는 브리즈베인에서 약 1시간 남쪽인 퀸즐랜드 부나 지역을 지나가고
요한슨이라는 이름은 어릴 적 붙어 다니던 여자친구 '스칼렛' 덕에 지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이제는 여자친구 대신 수컷 캥거루들과의 '복싱' 시간을 즐기고 있다. 이에 패스모어-반스는 "요한슨이 보호구역에서 친구를 많이
지난 5월 30일, 호주 마세돈산맥야생동물네트워크가 공개한 위 영상에는 누워있는 동물의 몸에서 아주 작은 팔 하나가 뻗어나와 허우적거리는 모습이 찍혀있다.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뺑소니를 당한 뒤 길에 방치돼 있던 캥거루를
호모 사피엔스들이 최강의 유대목 '로저'를 기리기 위해 실물 크기의 전신상을 세울 계획이다. 호주의 야생 공원 '더 캥거루 생추어리'에 살며 강철 양동이를 종잇장처럼 구겨버리는 근육 캥거루 로저. 그는 머리에서 꼬리까지
한 남성이 포악한 캥거루의 손아귀에서 사냥 개를 구해내는 감동적인 영상이 며칠 전부터 계속 웹의 바다를 헤엄치고 다녔다. 그리고 드디어 원본 영상을 찾았다. 원본 영상은 우리가 본 것과는 달리 좀 더 길었다. 영상에서
저스틴 로리메르와 그의 아내 벡, 그리고 3명의 아이들은 지금 10개월 째 여행 중이다. 호주 전역을 다니면서 캐러밴에서 생활을 하는 중이라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밴에 새로운 친구가 찾아왔다. 바로 캥거루였다
호주에는 캥거루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들이 있다. 코미디언 잭슨 오 도허티도 그중 한 명이다. 매셔블이 소개한 영상에 따르면 오 도허티의 반려 캥거루 '데미안'은 그와 함께 해변을 걷기도 하고, 노상방뇨를 (몰래) 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