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elriponia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이 확대됐으나, 모든 학생이 손쉽게 온라인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주민 8천여명이 대피했다.
코로나19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캘리포니아주가 시민들의 외출을 제한하는 조치를 도입했다.
늘 있었던 자연 현상이지만 2019년은 유독 심했다
"이게 캘리포니아 와이너리의 '뉴 노멀'이다"
칠레의 시위, 거울을 보는 수달, 캘리포니아 산불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