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bul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서 25일 기도를 준비 중인 시아파의 모스크에 무장괴한들이 폭발과 함께 침투해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도됐다. BBC에 따르면 아프간 내무부 대변인은 이번 공격으로 10명의 민간인이
폭탄을 실은 차량이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38명이 사망한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자살 공격'에 대해 탈레반이 자신들의 책임을 주장하고 나섰다. 가디언은 24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내무부를 인용, 폭탄을 실은 차량이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독일 대사관 인근에서 대형 차량 폭탄이 터져 3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곳은 한국 대사관을 비롯해 대사관과 외교 공관이 밀집된 지역이다. 3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아메리칸대학이 무장괴한의 공격을 받아 학생 등 12명이 살해되고 40여명이 부상했다. 25일(현지시간) 아프간 카마 프레스와 dpa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총을 든 무장괴한
23일(현지시간) 오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도심에서 300여명의 사상자를 낸 자살폭탄 테러는 하자라족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아프간 내
* 슬라이드쇼 하단에 기사 계속됩니다. 테러가 일어나기 전, 시위에 참여했던 주민들의 모습. 이들 중 대부분은 하자라족이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카불, 2016년 7월23일. 영국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중심가에서 19일 정보기관을 노린 탈레반 반군의 폭탄 공격과 총격전으로 최소한 28명이 숨지고 327명이 다쳤다. 아프간 인터넷 신문 카마프레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0분께(현지시간) 카불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경찰청 건물 밖에서 1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10명가량이 사망했다고 아프간 내무부가 밝혔다. 모하마드 아유브 살랑기 내무차관은 이날 트위터에 "카불 시내 데마장 광장에서의 자폭
사라 바하이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유일하게 알려진 여성 택시 운전사다. AP는 2001년부터 택시 운전대를 잡은 바하이의 사연을 11일 소개했다. 15세에 대부분 결혼하는 다른 아프가니스탄 여성들과 달리, 40세인 바하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