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200:1 경쟁을 뚫고 뮤지컬 '시카고' 록시 하트 역에 캐스팅됐다.
SG워너비는 3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저에게 들어온 새로운 일조차 일방적으로 무산되고 있다. 회사는 전속계약도 해지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