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siki

중식이밴드의 보컬 중식이가 '여성혐오' 논란 이후 여성혐오 관련 책을 읽는 등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15일 단비뉴스에 따르면, 중식이는 '여성혐오' 논란 당시 억울하기도 하고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됐었다고
슈퍼스타 K7에 참여했던 '중식이 밴드'의 중식이가 블로그를 통해 인기의 절정이던 지난 2~8월까지의 음원 수익 내역을 공개했다. 그는 12월 1일 자 블로그에 '8월분 유선매출 명세서'가 정산되었다면 해당 내용을 블로그에
24일 '슈퍼스타K7' 방송에서 '촌스락' 밴드 중식이와 지영훈이 신중현의 '빗속의 여인'으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팀 이름은 '훈식이네'. 아부지와 그녀를 찾으며 절규하는 훈식이들의 무대를 위 영상으로 직접
자칭 ‘촌스락’을 한다는 ‘중식이’는 ‘슈퍼스타K7’를 통해 화제로 떠오른 밴드다. 예선에서 부른 ‘아이를 낳고 싶다니’는 결혼과 출산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젊은 세대의 비애를 드러냈고, 제작진이 온라인에만 공개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