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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산층을 대략적으로 가늠할만한 자료가 나왔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12월2일 발행한 '2016년 대한민국 중산층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중산층을 일상, 가치관, 재무현황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2000년 이후, 14년여 동안 우리나라 중산층의 소득은 늘어난 대신 삶의 질은 나아지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현대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우리나라 중산층 삶의 질 변화' 보고서의 진단 내용이다. 교육비와 주거비
소득 중간층이 지출한 세금 증가율이 고소득층의 6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중산층의 세금 부담은 다른 소득 계층보다 더 빠른 속도로 늘었다. 16일 통계청의 '2014년 가계동향'에 따르면 소득 분위별로 따졌을
이제 우리가 어떤 미래를 원하는지 결정할 때다. 소수만 엄청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경제를 원하는가? 아니면 노력하는 모든 이에게 임금과 기회가 주어지는 경제를 바라는가? 신년 회견에서 난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중산층 위주의 경제정책에 초점을 맞췄다. 국가의 임무는 열심히 일하는 가정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게 하고, 모든 연령의 시민이 자기 개발을 통해 더 나은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기업들이 활동하기 좋은 경쟁력 높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저소득층에서 빈곤을 벗어나 중산층 이상으로 '신분 상승'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대박'을 터뜨리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은 27일 작년 실시된
장기화하고 있는 경제 위기와 소득 불평등은 부의 양극화 현상을 가속화하고 있다. ‘중산층의 붕괴’란 경고도 이미 익숙하다. 미국도 예외는 아니다. 미국 유일의 전국 일간지 USA투데이는 25일(현지시각) ‘미국 중산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