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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에서 10대 중학생이 무면허로 몰던 아버지 승용차가 도로 인근 100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지만, 안전벨트를 한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18일 영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0분께 영동읍내에 사는
신용카드 60장을 위조한 16살 중학생이 경찰에 구속됐다. 이 학생은 언론 보도를 통해 카드 위조에 관심을 갖게 됐고 ‘기술’은 인터넷을 통해 익혔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신용카드를 위조하고
도둑질을 했다고 친구에게 누명을 씌우고 심한 언어폭력을 가한 중학생에게 전학 처분을 내린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행정7부(민중기 수석부장판사)는 A양의 어머니가 경기도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를 상대로
초등학생, 중학생 세뱃돈은 얼마가 적당할까? 한국갤럽이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3명에게 물어봤다. 설문조사 결과, 초등학생은 1~2만원, 중학생은 3만원 정도를 주는 것이 적당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적당한 세뱃돈
강남 한복판에서 중학생이 버스 앞문에 발이 낀 채로 50m가량 끌려가는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을버스에 타려던 중학생 강모(14)군의 발이 문에 끼인 것을 모르고 차량을 출발시켜 강군을
후배들한테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고, 훈계하는 교사를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언 등을 일삼은 무서운 10대가 구속됐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12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청주 시내 모 중학교 3학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