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gukingwon

에이즈 마을과 공장 노동자들의 실상을 보도한 작가다.
한 여성이 경찰의 과잉진압에 마대자루처럼 휘둘리며 코피를 쏟는다. 지난 3월 홍콩, '중국인 보따리상인 반대 시위' 도중 있었던 일이다. 응라이잉(Ng Lai-ying, 30)이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이 동영상의 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