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guk-mereuseu-hwakjin

중국으로 출국 후 현지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한국인 남성이 KBS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지역 보건소에 검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KBS가 해당 보건소에 확인한 결과 이는 사실로 확인됐다. 방송된 남성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