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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인터넷 중고거래 장터인 네이버 '중고나라'에서 사기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6월 인터넷 사기 검거 건수는 3만1천838건인데, 이 가운데
인터넷 상거래 등에서 사기 피해를 예방하려면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관련 전화번호나 계좌번호 등을 조회하면 된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네이버 검색과 '사이버캅'의 검색을 연동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다음달 6일
중고품 온라인 장터인 '중고나라'를 주무대로 활동한 상습 사기꾼이 경찰 지망생의 끈질긴 '자체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경찰 공무원 지망생인 정준범(23)씨는 지난달 본격적으로 시험공부를 시작하면서 학원을 편하게 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