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대 대선이 9일 오후 8시 종료됐다. 종료 직전이었던 이날 오후 6시 무렵,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중고나라'에는 투표용지를 판매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사전투표로 하고 봉투만 내고 투표용지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조금만 더 길면 '왕좌의 게임'의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의 칭호와도 비견될 만할 듯)의 명의로 만들어진 시계가 중고나라에 매물로 올라왔다. 가격은 20만 원. 제작단가가 2~3만 원 선인
유튜브의 'MOMO X'는 중고나라에 올라온 데뷔한 지 오래된 가수들의 앨범을 해당 가수들이 직접 가서 사는 장면을 영상으로 찍는다. 하하, DJ DOC 등이 출연해서 자신들의 앨범을 천 원에 산 적이 있다. 이번에는
전체 영상은 아래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현도 이적 HOT 등 오래된 가수들의 테이프를 다 1천 원에 팔려는 듯한 판매자. DJ DOC의 멤버들이 중고나라에 1천 원에 올라온 자신들의 4집 앨범을 사러 갔다. 천 원짜리
아버지의 폭력에 내몰려 어머니, 동생과 집을 나와 생활비를 벌려고 인터넷 물품거래 사기를 벌인 20대 여성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남들과 같은 삶을 살아보고 싶어 범행에 손을 댔지만 무려 6천만원이 넘는 돈을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에선 다양한 물품이 사고 팔린다. 휴대전화, 운동화, 옷처럼 흔한 중고물품뿐만이 아니다. 중고나라엔 정말 없는 게 없다. 1. 에어쁘레카 4. 옛날 부엌 대문 관련 기사: 하드코어 힙스터가 중고나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