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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를 진행했던 그 이수민이다.
중앙대 이사장인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학교에 총학생회를 사칭한 현수막을 걸라고 지시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동아일보가 21일 보도했다. 사실상 '학사구조 개편 비판'에 맞서는 찬성 여론을 조성하라는 지시다. 지난 4월
학과제 폐지를 골자로 한 '학사구조 선진화 방안'을 발표해 학내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중앙대에서 대학본부 측이 대자보를 일방적으로 철거해 학생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5일 중앙대 학생 구조조정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검찰이 '중앙대 수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박용성 중앙대 이사장 2011년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향신문은 박 이사장(75·두산중공업 회장)이 중앙대 본·분교 통합 승인 직전 이
중앙대가 재단을 인수한 두산그룹 계열사에 대학 내 주요 건물 공사를 독점으로 몰아줘, 두산이 학교에 출연한 기금보다 훨씬 많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중앙대의 부채는 10배가량 늘었다. 두산의 출연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