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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학위가 3개라 '학위 콜렉터'로도 불리는 유지태.
‘성폭력 사건’으로 교수직에서 해임된 전력 때문이다.
중앙대학교의 한 운동 동아리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으나 동아리 측이 피해자의 공론화 요구를 무시하고 오히려 피해자 제명을 논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국민일보는 단독으로 이 동아리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해
2015년 민중총궐기 시위에 참여했다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투병하다 숨진 고 백남기 농민이 중앙대학교에 입학한지 49년만에 명예졸업장을 받았다. 중앙대학교는 16일 오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대학원 건물 5층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사경을 헤매다 숨진 故백남기 농민에 대해 중앙대학교가 명예 졸업장을 수여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노컷뉴스 7월10일 보도에 따르면 중앙대 관계자는 "명예학위 수여 승인위원회의 승인이 나, 현재
중앙대학교가 외국 기관의 대학평가 과정에서 자료를 조작해 순위에서 제외된 사실이 드러났다. 13일 중앙대와 중앙대 총학생회 등에 따르면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매년 발표하는
중앙대 역점사업을 놓고 특혜와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범훈(67)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과 박용성(75) 전 두산그룹 회장에게 각각 실형과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장준현 부장판사)는
박용성(75) 전 중앙대 재단이사장이 지난해 이 대학 지식경영학부 재직자전형 면접을 앞두고 '분 바르는 여학생 말고 남학생을 뽑으라'며 '성비 조정'을 지시했다는 의혹(▶ 바로가기 : 박용성 "분 바르는 여학생들 잔뜩
중앙대 교수가 수업 중에 학생을 때리고 성생활을 묻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학내 인권센터가 조사에 나섰다. 2일 중앙대에 따르면 이 대학 대학원 A 교수 밑에서 박사과정을 밟는 B씨는 A 교수가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