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angdae-dusan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검찰에 출석한 박용성 전 중앙대 재단 이사장(전 두산그룹 회장)이 학생들에게 ‘카네이션’을 선물 받았다. 현장에는 남학생 한 명과 여학생 한 명이 있었다. 사진 속 남학생은 “박용성
'막말 파문'으로 모든 자리에서 사퇴한 박용성 전 두산중공업 회장의 또 다른 이메일이 공개됐다. MBN은 22일 박 회장이 앞서 중앙대 보직교수들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을 보도했다. - 학생회 선거 후보자가 학교를 비판하는
중앙대가 재단을 인수한 두산그룹 계열사에 대학 내 주요 건물 공사를 독점으로 몰아줘, 두산이 학교에 출연한 기금보다 훨씬 많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중앙대의 부채는 10배가량 늘었다. 두산의 출연금이
중앙대학교 철학과에 재학 중이던 김창인씨가 7일 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는 제목의 선언문을 발표하고, 학교를 자퇴했다. 스스로를 ‘두산대학 1세대’라고 밝힌 그는 왜 학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