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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경남도지사에 대한 주민소환 청구 서명부가 제출됐다. 경남 시민사회단체와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홍준표 경남도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는 30일 경남도청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 지사 주민소환 청구인 서명부를 선거관리위원회에
개신교 정당을 표방하는 기독당이 ‘박원순 서울시장이 동성애를 옹호했다’고 주장하며 주민소환투표를 추진하고 나섰다. 지방자치단체장의 독단적 행정이나 비리를 막기 위한 주민소환제를 사실상 종교적 목적으로 이용한 것이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자신에 대한 주민소환 움직임이 이는 것에 대해 "주민소환을 (교육감과 함께) 양자가 하게 되면 현실화될 수 있겠지만, 내년 총선 앞두고 주민소환대에 서보면 누가 쫓겨나는지 보자"고 말했다. 연합뉴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