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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의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도용당한 쪽이 더 맞지 않나 싶다"
주진모 소속사는 일명 '주진모 카톡' 유출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있다.
"지라시’를 작성하고 이를 게시,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
디스패치는 해킹 피해자들의 공통점이 '갤럭시'였다고 전했다.
지난 1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공개 열애 1년 만이다.
배우 주진모(43)가 중국 여배우 장리(33)와 열애를 인정했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15일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중국 작품을 하면서 알게 됐고, 작년에 장리가 한국을 방문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