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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크리스마스에 1000회 분량을 들여왔다.
현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다는 지적도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은 요구를 거절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려 했다고 한다.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는 현재 무급휴직 상태다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은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협정 공백이 지속될 수 있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미 8군사령부가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방위비분담금협정(SMA) 관련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다.
4월 25일까지 효력을 유지한다.
신종 코로나로 인한 사망은 아니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