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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대표적인 지한파로 알려진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전 주한 일본대사가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韓国人に生まれなくてよかった)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한다. 아마존에 공개된 표지를 살펴보면 문재인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