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 이름은 바뀌었지만, '운동권으로 오해 받는 남파 공작원'과 '대쪽 같은 안기부 팀장' 설정은 여전하다.
이미 지난해 이화여대의 항의를 받고 인물명과 지명 등만 수정한 상황이다.
김준휘와 이무진은 패자부활전에 참가하게 됐다.
이날 '30호 가수'는 심사위원 김이나의 진심 어린 조언에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