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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은 손석희를 '사장님'이라고 불렀다.
양준일을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가수”, ”시간 여행자” 등으로 소개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무단 촬영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했다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고문도 언급됐다.
"한국당이 보이콧한 것" "민주당이 거부한 것"
‘옥자’ 이후 2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