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unseon

법정을 나온 이병기 전 실장과 김영석 전 장관은 유족들에게 사과했지만, 조윤선 전 수석은 묵묵부답이었다.
전경련을 압박해 보수단체들에 69억원 가량 지원하게 한 혐의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무죄 선고
조윤선 3년, 안종범 2년 등
조윤선은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박근혜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지원배제 명단을 작성에 관여한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난 조윤선(52)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재수감됐다. 지원배제 명단
박근혜정부 국정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상납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51)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검찰은 강하게 반발했다. 서울중앙지법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7일
검찰이 22일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뒷돈을 받고 친정부 단체를 불법 지원한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 조윤선(51)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지원배제 명단)를 작성·실행한 혐의로 구속됐다가
문화계 블랙리스트'의 작성·실행을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받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78)이 "종북 세력으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것이 소신이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김 전 실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