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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아저씨로 되게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정작…" - 조윤희
이날 '어그개' 출연진은 임시보호하던 강아지들을 입양자에게 보냈다.
'바람직한 여아의 취향' 방송국의 센스도 칭찬해줄 만하다.
"'난 아이 안 낳고 강아지만 키우며 살 거야'라고 오랫동안 생각했었는데"
조윤희는 갈 곳 없는 유기견들이 "가족을 만나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는 진심을 여러 차례 표현한 바 있다.
"정말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그는 연예계 대표 반려인으로 꼽힌다.
조윤희 대신 '해피투게더4' MC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