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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로 인해 회사 차원의 추모 행사는 별도로 열지 않았다고 한진그룹은 밝혔다
故 조양호 회장은 삼형제에게 "화합을 통한 공동 경영"을 유언으로 남겼다
진에어의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보다도 많다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명품백 등 개인물품을 밀수한 혐의.
故 조양호 회장은 지난 8일 별세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전했다.
상속세 최고세율은 50%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