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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는 국회 연설을 마치고 나오던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빨갱이"라고 외치며 신발을 던졌다.
김무성은 '친박' 중 박근혜에 대한 탄핵을 말린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서울역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그야말로 '범(汎)보수 통합'을 촉구하고 나섰다
'친박신당' 창당을 추진 중이다
"우리공화당의 성지와 같은 곳이다"
조 대표는 "고소인의 일방적 주장"이라며 부인했다.
총 병원비가 3억원 정도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