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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는 15일(현지시간) 조셉 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이번주 북한을 방문, 오토 웜비어의 석방을 협상했을 당시 억류된 나머지 미국인 3명도 만났었다고 밝혔다.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뉴스 브리핑을 통해
한 전직 고위 외교관이 조셉 윤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대선주자들의 만남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만남의 격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였다. 이현주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은 "미국이 아무리 세계 최강국이고 동맹국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