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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4월 19일 시청과 광화문에서 열린 '세월호 1주기 추모 집회 및 진상 규명과 인양 촉구를 위한 시위'를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매체의 성향이 많이 갈린다. 특히 4월 20일 자 신문을 살펴보면 더욱
"김일성 장군 만세"를 외친 신문은 어디일까? 미디어오늘은 지난 3일 한 신문의 1950년 6월 28일자 호외를 공개했다. 제호가 가려진 이 호외에는 "인민군 서울 입성"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만세!"라는 내용이
언론의 품격은 기자들이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기자들 스스로가 권위를 낮춘다. 보도 외압에 굴복하고, 패널 선정에 사사건건 개입을 하는 정치인들의 민원도 손쉽게 들어준다. 굴종(屈從)의 역사가 계속되지만 부끄러움의 농도는 점점 옅어만 간다. 기자를 하다 당일 날 청와대 대변인으로 직행하는 선배를 보며, 부끄러워하기 보다 훗날의 자신을 대입해보는 젊은 기자들이 많아지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어깨 질환 예방 위한 ‘세 가지 자세’ 기사 조선일보 “단순 실수” 다른 디지털 매체 사람들 “어뷰징하다 문제 생긴 듯” 조선닷컴 모바일 화면 캡처. 조선일보사가 운영하는 ‘조선닷컴’이 16일 오후 5시59분에 업로드한
“대한민국만큼 늘어질 정도로 방만하고 자유로운 나라는 없다. 미국도 나라의 안보를 해치는 일이면 고문도 하고, 도청도 하고, 추방도 한다. 그것을 국민이 용납한다.” (조선일보 12월23일) 김대중 조선일보 고문이 쓴
[현장에서] “다음카카오가 감청영장 집행에 불응해 서울중앙지검에서만 10여건의 수사가 차질을 빚고 있다.”(10일 'TV조선'과 '조선일보') “다음카카오가 카카오톡에 대한 감청영장 집행뿐만 아니라 이메일 감청영장 집행도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그들은 사회를 바꾸는 데엔 관심이 없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일과 자신을 발견하는 것에만 관심을 두고 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폭로(revelation)일 뿐 혁명(revolution
조선일보 4월 9일자 13면 지난 8일 서울대 제56대 총학생회장에 당선된 이경환(28·물리천문학부 05학번)씨가 조선일보의 “친북 좌파 데모꾼이었던 나/ 광우병 시위 때(2008년) 운동권에 회의…/ 그날로 데모꾼
청와대 사진도 흐릿하게 나왔다. (정부 발표) -> 아니다. 무인기에서 찍은 청와대 사진은 구글이나 네이버 지도보다 더욱 또렷했다. 청와대의 협박 청와대에서는 초기에 사건을 덮으려고 했다. 신인규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