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onilbo

<조선일보>는 국민의힘 후보들에 불리한 증언한 일반인들을 흠집내는 보도를 했다.
고(故) 방일영 조선일보 회장의 차남이자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이다.
이번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단시킨 것이지, 퇴짜 맞은 건 아니다"는 입장이다.
'추미애 장관 딸 식당의 단골이 된 이후 법무부 홍보대사가 됐다'는 뉴스다.
박지선의 죽음마저 클릭장사에 악용했다.
자살보도 권고기준 3.0에는 "유서와 관련된 사항을 보도하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라"고 돼 있다.
조선일보가 '오락가락하는 인물로 나를 폄훼했다'며 불쾌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