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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꿈을 숨기지 않았던 그의 과거 발언들.
오늘(2일)은 고(故) 최진실이 우리 곁을 떠난 지 8년이 되는 날이다. 갑작스러운 비보로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최진실 이 세 글자의 이름과 추억은 여전히 우리의 가슴 속에 깊게 남아 있다. 이별의 아픔은 세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