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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에 이어 2심도 가해자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천안의 한 대학에서 남자 선배가 여자 신입생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해 전치 4주의 진단을 받았음에도 학교 측이 아무런 징계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YTN이 단독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살 신입생인 피해자는 지난달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장이 '4시간 반 감금·폭행 사태'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조선대 의전원장은 3일 사과문을 내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하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자친구를 감금·폭행하고도 벌금형을 선고받는데 그쳐 논란이 된 광주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생 사건에 대해 교육부가 실태 파악에 착수했다. 교육부는 조선대에 4일까지 사건의 경과와 학생들의 상황, 이에 대한 학교의 조치사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