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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장이 '4시간 반 감금·폭행 사태'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조선대 의전원장은 3일 사과문을 내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하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자친구를 감금·폭행하고도 벌금형을 선고받는데 그쳐 논란이 된 광주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생 사건에 대해 교육부가 실태 파악에 착수했다. 교육부는 조선대에 4일까지 사건의 경과와 학생들의 상황, 이에 대한 학교의 조치사항과
여자친구를 4시간 넘게 폭행한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생과 관련한 녹취록이 추가로 공개했다. 28일 SBS가 이 사건을 최초 보도한 바에 따르면, 가해자인 남성은 올해 3월 여자친구가 전화를 성의 없게 받았다는 이유로 집에
일명 '조선대 폭력남' 사건에 대해 의대생들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생인 남성은 지난 3월 여자친구를 4시간 넘게 감금하고 폭행하고도 '집행유예 이상의 형을 선고받을 경우 학교에서 제적될 위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