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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사원은 완공을 한 달 앞두고 결국 공사가 중단됐다.
모녀는 비슷한 시간대에 여러 차례 '종교의식'으로 보이는 행동을 해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예비군법에서 정한 ‘정당한 사유’에 해당한다고 본 최초의 판시”
학생들을 지도해야 할 교사까지 노마스크였다.
학생들 사이에서 코로나 증상이 처음 나타난 것은 이주일 전인 12일이다.
신천지, 인터콥에 이어 이번엔 IM선교회다.
내무반의 흔한 '각 잡기'는 없었다
'극우 정치꾼'으로 악명 높은 전광훈 목사는 광화문 집회를 주도했고, 코로나19에 감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