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는 비슷한 시간대에 여러 차례 '종교의식'으로 보이는 행동을 해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예비군법에서 정한 ‘정당한 사유’에 해당한다고 본 최초의 판시”
학생들을 지도해야 할 교사까지 노마스크였다.
학생들 사이에서 코로나 증상이 처음 나타난 것은 이주일 전인 12일이다.
신천지, 인터콥에 이어 이번엔 IM선교회다.